당삼이다
1990년대 초에 출현한 신조어로써 표준어는 아니다.
어원은 (당연하다)이며
당연하다 → 당근이다 → 당삼이다 의 순으로 파생하였다.
최초의 파생어인 (당근이다)는
첫글자인 (당)자가 같다는 이유로 생긴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.
(당근이다)의 다른 파생어로는 (말밥이다)가 있다.
더욱 강조할 때는 뒤에 (빠따), (빠떼루)를 붙이기도 한다.
- 활용된 예문
-
메주를 콩으로 쑨다고? 당삼 빠따쥐~
내일 엠티 가냐고? 당삼이지~~
[출처] 네이버 오픈국어 사전
+ α